2009년 09월 20일
근황
1. 다시 초조해진다. 내년에도 난 이곳에 있을 수 있을까.
2. 내일은 항상 새롭다는 것이 가끔은 절망적으로 느껴진다.
3. 순간의 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4. 난 웃고싶다. 계속 웃고싶다. 하지만 어떤 인간도 계속 웃고있을 수만은 없다. 내가 울게 된다면, 그 울음이 나의 선택에 의한 것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납득할 수 있다. 어떤 상황, 어떤 변수가 작용되어서 울게 된다면 난 납득할 수 없을 것이고 울음은 계속 길어질 것이다.
5. 인간이 유토피아를 원하지만 결코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왜 도달하지도 못한 유토피아를 찾아 지금 발을 딛고 있는 이 땅을 디스토피아로 만들어버리는가.
6. 모든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 한번에 사회 전체를 뒤집어버릴려고 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실현되었다고 해도 유익하지 않다.
7. 법학적성시험을 꽤 훌륭하게 보고, 이제 면접 준비 중이다.
8. 말은 글보다 휘발성이 강하다. 쉽게 만들어져서 금방 나간다. 하지만, 어떤 말은 묵직하게 가슴에 남는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2. 내일은 항상 새롭다는 것이 가끔은 절망적으로 느껴진다.
3. 순간의 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4. 난 웃고싶다. 계속 웃고싶다. 하지만 어떤 인간도 계속 웃고있을 수만은 없다. 내가 울게 된다면, 그 울음이 나의 선택에 의한 것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납득할 수 있다. 어떤 상황, 어떤 변수가 작용되어서 울게 된다면 난 납득할 수 없을 것이고 울음은 계속 길어질 것이다.
5. 인간이 유토피아를 원하지만 결코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왜 도달하지도 못한 유토피아를 찾아 지금 발을 딛고 있는 이 땅을 디스토피아로 만들어버리는가.
6. 모든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 한번에 사회 전체를 뒤집어버릴려고 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실현되었다고 해도 유익하지 않다.
7. 법학적성시험을 꽤 훌륭하게 보고, 이제 면접 준비 중이다.
8. 말은 글보다 휘발성이 강하다. 쉽게 만들어져서 금방 나간다. 하지만, 어떤 말은 묵직하게 가슴에 남는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 by | 2009/09/20 22:48 | 잡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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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그대는 시험을 훌륭히 보지 않았는가ㅋ
장소 공유로 가끔씩 얼굴보는 사람, 여기도 다녀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