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2일
싫은 곳
싫은 곳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싫은 곳에 가면서도 웃을 수 있다는 것이
15년전의 나와 지금의 나의 차이점이다.
하지만 여전히 싫은 곳은 싫은 곳이다.
싫은 곳은 가기 싫은 곳이고 웃으면서 갈 수 없는 곳이다.
나는 15년전의 나보다 조금 더 능숙하게 내 자신을 속일 수 있게됬다.
언제가는 나를 속이는 나를 속일 수 있을까.
싫은 곳에 가면서도 웃을 수 있다는 것이
15년전의 나와 지금의 나의 차이점이다.
하지만 여전히 싫은 곳은 싫은 곳이다.
싫은 곳은 가기 싫은 곳이고 웃으면서 갈 수 없는 곳이다.
나는 15년전의 나보다 조금 더 능숙하게 내 자신을 속일 수 있게됬다.
언제가는 나를 속이는 나를 속일 수 있을까.
# by | 2009/09/02 22: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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