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9일
선생님 지위 획득 후 첫 수업
중1 3명과 중3 1명을 가르친다.
중1 한 명은 대단히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듯. 조용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뭐 조용하면 나는 편하고 좋지 뭐. 실력은 별로라서 기본부터 가르쳐야 할 듯.
다른 중1 한 명은 안왔고, 마지막 중1이 문제인데... 그런 타입이 있는 건 나도 알고있다. 미친듯이 떠드는 타입. 단 1초도 쉬지 않고 쉴새없이 떠드는... 그리고 했던 말 계속 반복하는... 아아... 살려줘... 실력은 매우 별로라서 가르쳐야 하는데, 과연 가르칠 수 있을까 걱정이다. 얘를 어떻게 진정시키지?
중3은 신부되고 싶다는 앤데... 나이답지 않게 진지해서 맘에 든다. 별 애로사항은 없을 듯. 부러운 점은 여자친구가 있다는 점. 15살이 말이다... 젠장... 나 지금까지 뭐하고 산걸까.
중1 한 명은 대단히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듯. 조용한 것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뭐 조용하면 나는 편하고 좋지 뭐. 실력은 별로라서 기본부터 가르쳐야 할 듯.
다른 중1 한 명은 안왔고, 마지막 중1이 문제인데... 그런 타입이 있는 건 나도 알고있다. 미친듯이 떠드는 타입. 단 1초도 쉬지 않고 쉴새없이 떠드는... 그리고 했던 말 계속 반복하는... 아아... 살려줘... 실력은 매우 별로라서 가르쳐야 하는데, 과연 가르칠 수 있을까 걱정이다. 얘를 어떻게 진정시키지?
중3은 신부되고 싶다는 앤데... 나이답지 않게 진지해서 맘에 든다. 별 애로사항은 없을 듯. 부러운 점은 여자친구가 있다는 점. 15살이 말이다... 젠장... 나 지금까지 뭐하고 산걸까.
# by | 2009/01/19 21:3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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