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7일
글을 하나 쓰다가...
너무 길어지더라.
그래서 짤랐다. 요즘은 긴 글을 한 방에 쓰기 점점 힘들어진다. 이 때 임시저장기능이 정말 고맙다. 옛날에 아무리 뻘글이더라도 한 방에 쓰는 걸 목표로 했고 한 방에 쓰지 못한 글들은 그냥 안 써버렸는데, 요즘은 글을 한 호흡에 끌고 가기가 힘들다. 아무래도, 3년 가까이 받은 대학 교육 탓인가 보다. 즉, 자유롭게 쓸 수가 없다. 비문이나 오타가 보이면, 참을 수 없다.(그런데도 비문가 오타가 생성되는 이유는 뭘까?) 문장이나 문단의 앞뒤관계가 명확해야 하고, 논리적이지 않으면 쓰기 싫다. 그래서 옛날엔 감성적인 뻘글도 굉장히 많았는데 요즘은 감성이 드러나는 글을 아예 쓸 수가 없다. 즉, 감성적인 소재가 떠오르지 않는다.
물론, 글을 쓸 때 형식을 지키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한다. 논리적인 것도 좋은 일이다. 아직 내가 완벽하게 맞추고 있는 부분도 아니다. 그렇지만, 옛날처럼 자유롭게 쓰던 때가 가끔은 그리운 것도 사실이다.
쓰고 있던 글은 관계 3탄이다. 다 완성되면 올릴 예정인데, 이번에 얼마나 길지 모르겠다.
그래서 짤랐다. 요즘은 긴 글을 한 방에 쓰기 점점 힘들어진다. 이 때 임시저장기능이 정말 고맙다. 옛날에 아무리 뻘글이더라도 한 방에 쓰는 걸 목표로 했고 한 방에 쓰지 못한 글들은 그냥 안 써버렸는데, 요즘은 글을 한 호흡에 끌고 가기가 힘들다. 아무래도, 3년 가까이 받은 대학 교육 탓인가 보다. 즉, 자유롭게 쓸 수가 없다. 비문이나 오타가 보이면, 참을 수 없다.(그런데도 비문가 오타가 생성되는 이유는 뭘까?) 문장이나 문단의 앞뒤관계가 명확해야 하고, 논리적이지 않으면 쓰기 싫다. 그래서 옛날엔 감성적인 뻘글도 굉장히 많았는데 요즘은 감성이 드러나는 글을 아예 쓸 수가 없다. 즉, 감성적인 소재가 떠오르지 않는다.
물론, 글을 쓸 때 형식을 지키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한다. 논리적인 것도 좋은 일이다. 아직 내가 완벽하게 맞추고 있는 부분도 아니다. 그렇지만, 옛날처럼 자유롭게 쓰던 때가 가끔은 그리운 것도 사실이다.
쓰고 있던 글은 관계 3탄이다. 다 완성되면 올릴 예정인데, 이번에 얼마나 길지 모르겠다.
# by | 2009/01/17 21:1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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